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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일석 부회장(새금융사회연구소 소장, 63기), 재무부 공무원 30년 이야기 담은 '효사재 가는 길'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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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20회 작성일 20-07-23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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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일석 새금융사회연구소 소장(총동창회 부회장, 63기)이 재무부 공무원 30년 이야기를 담은 '효사재 가는 길'을 출간했다.


이 책에는 ‘공무원 J 스토리’라는 부제에 맞게 1975년부터 시작된 30여 년간 공직생활을 해온 장 소장의 삶이 진솔하게 녹아있으며,
재무부 감사 공무원으로서 판단의 갈림길에서 어떤 결정을 해나갔는지 이야기하면서 15년 감사실 경험을 낱낱이 써 내려갔다.
그 기록 안에는 국내 굴지의 대기업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도 담겨 있어 읽는 재미를 더하고 있다.

이야기는 “전라북도 어느 깊은 골짜기에 있던 마을, 장수군 번암면 죽림 158번지”를 소개를 시작으로, 재무부 공무원으로 살아온 사람의 이야기로 중심을 잡아 써내려갔다. 옛날식 공무원들이 어떤 방식으로 일을 했고, 공무원 조직 속에서 개인은 어떤 식으로 욕망을 나타내고 어떻게 성공을 쟁취하는 지에 대해서도 풀어내고 있다.

장 소장은 대주주로 있는 융창저축은행과 성균관대에서 금융지도자를 양성하는 활동도 하고 있으며,
또다른 저서로는 <우리나라 금융감독 제도의 개선방안 연구>, <제2의 진주만 침공>, <자금세탁방지제도의 이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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