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경철 회장, 저출생 극복을 위한 언론대담 및 각계 저명인사 동참 여건 조성에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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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33회 작성일 25-08-06 10:29본문
2005년부터 영유아 교육과 보육발전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해온 CTS기 독교TV 감경철 회장은 지난 2023년 11월 27일 국가적 위기인 저출생에 대한 대안 마련을 위해 ‘사단법인 행복한출생 든든한미래’를 설립하였다. 일.가정의 양립의 어려움으로 인한 경력단절에 대한 두려움과 주거,보육, 교육의 문제로 인해 결혼과 출산을 기피하는 청년들에게 영유아돌봄에 대한 부담을 해결해주고자 대안마련에 앞장서 왔다.
또한 대책 마련을 위한 포럼과 세미나, 국민인식 개선을 위한 캠페인등 을 통해 정부의 정책마련을 협력해 왔고, 올 4월-9월에는 다양한 언론과 의 대담(24.4.9일 매일경제, 24.8.28일 주간조선, 중앙일보 24.9.20일 저 출생 및 돌봄 관련 인터뷰)등을 통해 범국민적인 참여 분위기를 조성해 왔다.
구체적으로 24.2월 “경북도 저출생 전쟁선포식”에 참석해 이철우 경북도 지사와 협력방안을 논의하고, 24.3월에는 저출산고령사회 위원회 주형환 부위원장, 오세훈 서울시장을 각각 면담을 통해 저출생 사업을 위한 구 체적 협력을 제안하였다. 이와 더불어 다수의 여야 국회의원들에게 영유아돌봄 사각지대 예방을 위해 <종교시설내 아동돌봄>입법 개정을 위한 관련 법률 개정을 요청하 는 등 법적·제도적 장치 마련을 위한 여건 조성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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